8월운세 39

씁쓸한 현실 시원한 계곡 선물합니다^^

중복이 지나고나니 날씨가 푹푹 찐다는 말이 맞을듯합니다. 여름 초입에서 덥다덥다 했던것이 후회 될정도로 여름날씨가 이런것이다 라고 알려주는 듯 합니다.. ^^ 여름은 여름이네요. 이시대를 살면서 정치에 관심이 없다 누가해도 마찬가지다 해도 귀가 향하게 되고 이런저런 유병언 ..

세월의 흐름속에 삶 에 이유도 바뀌어 간다...

오늘이 벌써 중복이네요.. 중복 이후로 보름정도만 잘 보내면 찬바람이 불어와 주었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다보니 아마도 한낮에는 무더워도 밤에는 그래도 계절을 이기지는 못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중복인 오늘은 또 몸 보신들 하셔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