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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는 산이었다...(사연있는 노래와 같이 올립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그렇게 삼일동안 날씨가 흐리고 빗님이 오더니 오늘은 그야말로 화창하네요 밖에 잠시 다녀오니 여름 날씨 같네요... 선혜의 어느날하루 이천십사년 사월삼십일 오늘의 하루를 살며 아버지란! 화두로 글을 시작합니다. 당신은 아버지라는 단어 무엇을 떠오르게 ..

세월호 여객선에 내가 승선하였다면 과연 당신은?

빗님이 제법 오래 내리네요 어제 하루로 그칠줄 알았더니 오늘도 하늘은 빗줄기를 뿌리고 있네요 잠시 세월호 해양경찰 최초 구조 장면을 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라면 과연 세월호 안에 있었다면 밖으로 빠져 나올수 있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물론 배가 저렇게 기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