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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 싶다면 가장 소규모의 가족 전쟁을 멈추어야만 한다....(이천십사년 이월어느날 깨달음)

선혜입니다 2014. 4. 22. 20:49

 

 

 

 

2014년이 시작되면서 많은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는것은

누구나 할것 없이 같을것입니다.

그것은 희망의 한해를 보내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이겠지요.

그 마음에 새긴 계획들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꼬~~옥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살다보면 철없는 어린 유년 시절을 지나가면서 한참 왕성한 이십대를 만나는데

요즘 이십대는 참 힘든 이십대 시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렵게 많은 등록금을 지불하고 사회로 나와도 취업하기 힘든 세상살이에 스트레스

이십대를 지나 삼십대를 만나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는 시기들인데

요즘은 사십대까지 넘어가는 남자들이 많아 진 세상입니다.

 

우리의 사회가 불안정 함으로써 이처럼 변해가는것이 아닐까요

여기서 우리의 중요한 반려자 평생의 배필을 논하여 보려합니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치만 어디 세상이 다그런것은 아니지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남을 부부라 합니다

이 부부의 인연이 마냥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서로다른 인생을 살아오면서 서로의 성격 가치관도 틀린 남이 만나 살다보면

여러가지 야기치 못한일로 충돌하고 서로간의 상대에게 지지 않으려는 가장 소규모의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전쟁속에는 많은 사연들이 숨어있게 되지요

요즘 세상살이에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금전이겠지요 부부가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자식이 생기다보면 구성원의 크기는 점점 커지게 됩니다

구성원이 커진다는것은 그만큼 돈도 더 들어가게 되고 예전보다는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자본 사회에서 살아가기때문에 생기는 근심중 하나 이지요

 

나라 전체가 다 못사는 시대에는 그렇게 크게 다가오지 않던것이 나라는 나름 비대 해가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이 상중하로 나뉘고 지금은 중은 사라지다 싶고 상하의 차이를 벌려 놓고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하루하루를 산업전선에 뛰어들어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부이야기를하다가 다른 길로 세워 버렸지요

우리주의를보면 시끄러운집 평화스로운집 이렇게 나늬게 됩니다 평화스러운 가정에

살고 있는 가족 구성원은 나름 이 시대에 잘 적응하고 하는일도 날로 번창하게 됩니다

하지만 없는집들의 풍경은 어디 그런가요 매일 근심걱정으로오는 전쟁을 치루고 살아갑니다

이 근심걱정이 어디에서 오는것인가요 대부분이 금전이 불러오는 근심걱정이 절반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놈에 돈이 많은 가정에도 불화를 만들고 있지요 물론 성격차이도 있겠지만 우리 현시대에는

돈이 있으면 마음도 유아해지지만 돈이 없으면 마음도 유아함을 잃게 됩니다

현실에서 부유한 사람들만 쳐다보고 그들을 동경하며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의

갈등들이 불러오는 사회적 현실인것이지요.

 

자 없는 사람들에게 돈이 어디서 뚝 떨어질수는 없습니다.

현실을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남이 잘사는것 부러워하고 동경하기보다는 그렇게 살기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며 가족의 평화로움을 나름 지킬줄 알아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날때까지 부부 가정이 평화로워야 그들을 따라갈

기회도 생기게 됩니다 집안에서 어렵다해서 전쟁들만 치루고 있다보면 그 전쟁으로 생기는

상처들로 인하여 어려움에서 벗어나는것은 고사하고 가정마져 포기하게 됩니다

 

이래서 더욱 힘들게 살게 되는것입니다.

오늘은 두서없이 글을 써 내려가네요 .오늘의 핵심으로 돌아가면 집안의 화목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서로가 힘들더라도 겪려하며 살다보면 어려움을 극복합니다.

매일 하루하루를 서로가 전쟁을 치루면서 소중한 시간들 낭비하지 마시고 서로가 아껴주며 집안에 웃음꽃을

피우며 살다보면 어느시점인가 자신들도 모르게 먹고 살만한 세상에 나와 있을것입니다

시끄러운 집안 정말 되는일 없습니다.

 

못사는집안은 안봐도 시끄럽습니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똑같습니다.어려움을 극복하는길의 첫번째는 서로간의 베려로 남편은 부인을 존중하고

부인은 남편을 존중하며 내조를 잘해야만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는것이겠지요.

시끄러운집안은 발전성이 없습니다.

 

남을 부러워하며 매일같은 전쟁을 하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아가지 않길 기원합니다

잘살아가는길은 가장 소규모로 우리가 하고들있는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만 미래도 희망도있고 소망하는 봐를 얻을수 있다는것을 꼭 명심하시고

아직까지도 집안의 경계선을 쳐놓구 전쟁중이신 가족분들이 계시다면 오늘부터 변해보시기

바랍니다...

잠시 시간내어 길게 두서없이 글흔적남깁니다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집안에 웃음꽃이 만발하여 좋은일 가득하시길

선혜두손곱게 모읍니다()

 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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